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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리야드항공 서울 채용 시작! 지원 자격부터 준비 방법까지

 외항사 승무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 있어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리야드항공 Open Day는 상하이, 베이징, 쿠알라룸푸르 일정만 공개되어 있었는데요. 드디어 서울(Seoul, South Korea) Recruitment Event 가 공식 채용 페이지에 올라왔어요. 국내에서 리야드항공 승무원 채용을 기다리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채용은 꼭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이번 서울 Open Day 채용 정보와 함께, 지원 전에 꼭 준비하면 좋은 내용까지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드디어 서울 Recruitment Event가 열렸어요 리야드항공은 현재 전 세계에서 객실승무원(Cabin Crew)을 채용하고 있어요. 이번 서울 Recruitment Event 역시 공식 Careers 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서를 제출하면 서류 심사 후 합격자에게 행사 일정과 장소가 개별 안내되는 방식이에요. 즉, 무조건 현장에 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온라인 지원 → 서류 합격 → 초청 메일 수신 순서로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번 채용에서 눈에 띄는 점 이번 공고를 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부분은 복지예요. 리야드항공에서는 2026년 말까지 월 75시간 비행수당 보장 교육기간 급여 지급 해외 노선 근무 기회 커리어 성장 프로그램 리야드 근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고 있어요. 새롭게 출범하는 항공사인 만큼 우수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려는 모습이 보였어요. 지원 자격은? 대표적인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아요. ✔ 만 21세 이상 ✔ 고등학교 졸업 이상 ✔ 영어 의사소통 가능 ✔ 고객 서비스 경험 1년 이상 ✔ 키 160cm 이상 ✔ 팔을 뻗었을 때 Reach 212cm ✔ 수영 가능 ✔ 유니폼 착용 시 보이는 문신 및 피어싱 제한 ✔ 리야드 거주 가능 자세한 내용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가 취업 강의를 하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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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이력서는 어떻게 달라질까? 채용 담당자가 보는 이력서의 변화

 취업 강의나 재취업 컨설팅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AI 시대에도 이력서가 중요할까요?" "요즘은 ChatGPT가 이력서도 써주는데,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좋은 이력서는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요?"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채용 시장도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하지만 제가 기업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것은 의외로 단순했어요. 학벌이나 자격증보다, 실제 경험을 더 많이 보게 된다는 점이에요. 오늘은 AI 시대에 이력서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그리고 채용 담당자는 어떤 이력서를 눈여겨보는지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좋은 이력서는 스펙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이력서를 작성할 때 가장 먼저 학력과 자격증을 채우려고 해요. 물론 학력과 자격증도 중요해요. 하지만 실제 면접을 진행하면서 수많은 지원자의 이력서를 보다 보면 비슷한 스펙을 가진 지원자가 정말 많아요. 비슷한 학점, 비슷한 자격증, 비슷한 어학 점수. 그 안에서 차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경험이었어요. "이 사람이 어떤 일을 해봤을까?" "어떤 문제를 해결해 봤을까?" "우리 회사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일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을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AI는 이력서를 써줄 수 있지만 경험은 대신 만들어주지 못해요 요즘은 ChatGPT를 활용해 이력서를 작성하는 분들이 많아요. AI는 정말 훌륭한 도구예요. 문장을 다듬고, 맞춤법을 수정하고, 가독성을 높여주는 데는 큰 도움이 돼요. 하지만 AI가 대신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 있어요. 바로 여러분의 경험이에요. 어떤 프로젝트를 했는지, 어떤 어려움을 해결했는지,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는 AI가 대신 써줄 수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보다, 내 경험을 얼마나 잘 정리하느냐가 더 중요해질 거예요. 면접관이 가장 먼저 보는 ...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면접에서 막히는 이유와 답변 방법

  취업 강의를 하거나 면접 컨설팅을 진행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있어요.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질문에서 막혀요. "저는 성실합니다." "책임감이 있습니다." "소통을 잘합니다." 이렇게 답변은 하는데, 정작 본인도 만족스럽지 않고 면접관에게도 크게 인상에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기업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점은 대부분의 지원자가 강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나열하고 있다는 것 이에요. 오늘은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본인의 강점'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 그리고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을 어려워하는지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면접관은 '강점'이 아니라 '근거'를 듣고 싶어요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어요. 면접관은 "책임감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책임감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 을 찾고 있어요. 예를 들어 두 명의 지원자가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 답변 1 "저는 책임감이 강한 사람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 한 문장만으로는 정말 책임감이 있는 사람인지 알 수 없어요. ✔ 답변 2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팀원이 갑작스럽게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역할을 다시 조정하고 일정 관리를 맡아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끝까지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같은 '책임감'이라는 강점이지만 전달력은 완전히 달라져요. 왜 면접에서 강점 질문이 어려울까요? 취업 강의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제 강점이 뭔지 모르겠어요." 사실 강점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정리해 본 적이 없는 사람 이 대부분이에요. 우리는 살아오면서 너무 익숙하게 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장점을 발견...

리야드항공 승무원 Open Day 개최! 상하이·베이징·쿠알라룸푸르 채용 정보 총정리 (2026)

 외항사 승무원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어요. 최근 리야드항공(Riyadh Air)에서 Cabin Crew Recruitment Event(Open Day) 일정을 공개했어요. 아시아에서는 상하이, 베이징, 쿠알라룸푸르 에서 Open Day가 예정되어 있고, 현재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어요. 외항사 승무원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채용이에요. 오늘은 리야드항공은 어떤 항공사인지, 이번 Open Day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지원 전에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리야드항공은 어떤 항공사일까요? 리야드항공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새로운 국적 항공사예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 2030'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앞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항공사를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현재는 100개 이상의 국제 노선 취항을 목표로 항공기를 계속 도입하고 있고, 전 세계에서 객실승무원(Cabin Crew) 채용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외항사 승무원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관심 있게 보는 항공사 중 하나이기도 해요. 이번 Open Day는 어디에서 진행될까요? 현재 공개된 Recruitment Event를 보면 다양한 국가에서 Open Day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중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가까운 아시아 일정은 다음과 같아요. 🇨🇳 상하이 (Shanghai) 🇨🇳 베이징 (Beijing) 🇲🇾 쿠알라룸푸르 (Kuala Lumpur)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Open Day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들은 가까운 아시아 일정에 지원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채용 일정은 계속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채용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될까요? 대표적인 지원 자격은 다음과 같아요. 만 21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 이상 영어 의사소통 가능 고객 서비스 경험 수영 가능 유니폼...

면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10가지와 답변 방법

 취업 강의나 면접 컨설팅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어요.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 가장 많이 나오나요?” “답변을 외워가야 할까요?” “예상 질문을 준비했는데 막상 면접장에 가면 머리가 하얘져요.” 면접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질문 리스트부터 찾기 시작해요. 물론 면접 예상 질문을 아는 것도 중요해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고, 나의 경험과 강점을 연결해 답변하는 것이에요. 제가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알게 된 것은 면접관이 단순히 정답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면접관은 지원자의 말 속에서 이런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해요. 이 사람이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우리 조직과 잘 맞는 사람인지,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그래서 오늘은 면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10가지와 답변 방법을 정리해 볼게요. 1. 자기소개를 해보세요 면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질문이에요. 하지만 의외로 가장 어려워하는 질문이기도 해요. 자기소개는 단순히 이름과 학교, 전공을 말하는 시간이 아니에요. 나의 핵심 강점과 지원 직무와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첫 번째 답변이에요. 답변 방법 1분 자기소개는 너무 길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현재 나를 설명하는 키워드, 관련 경험,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강점 순서로 구성해 보세요. 예를 들어, “저는 사람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의 목표와 연결하는 데 관심을 가져온 지원자입니다. 대학 시절 멘토링 활동과 교육 운영 경험을 통해 상대방의 상황에 맞게 소통하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조직의 요구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할 수 있어요. 2. 우리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원동기는 거의 모든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이에요. 이 질문에서 중요한 것은 “회사가 좋아 보여서”가 아니에요. 회사의 방향성과 나의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줘야 해요. 답변 방법 지원동기를 준비할...

경력기술서 작성법, 합격하는 사람들은 이것부터 다릅니다.

 재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을 만나면 자기소개서만큼 많이 고민하는 문서가 있어요. 바로 경력기술서예요. 취업 강의나 이직 컨설팅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경력기술서는 이력서랑 뭐가 다른가요?” “제가 했던 일을 어디까지 써야 할까요?” “성과가 뚜렷하지 않은데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경력이 여러 개인데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많은 분들이 경력기술서를 단순히 내가 했던 일을 적는 문서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합격하는 사람들의 경력기술서는 조금 달라요. 단순히 업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성과와 강점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줘요. 경력기술서는 업무 목록이 아니에요 경력기술서를 작성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바로 담당 업무를 그대로 나열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이렇게 쓰는 경우가 많아요. 기업교육 운영 교육 일정 관리 강사 섭외 교육생 관리 결과 보고서 작성 물론 실제로 했던 업무는 맞아요. 하지만 이렇게만 작성하면 읽는 사람은 지원자가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인지 알기 어려워요. 경력기술서는 업무 목록이 아니라, 내가 그 일을 통해 어떤 가치를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문서예요. 합격하는 경력기술서는 ‘역할’부터 다릅니다 제가 면접관으로 지원자들의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단순한 직무명이 아니에요. 그 사람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봐요. 같은 교육 운영 업무를 했더라도 어떤 사람은 단순 일정 관리만 했고, 어떤 사람은 고객사의 요구를 분석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경력기술서를 쓸 때는 먼저 자신의 역할을 명확하게 정리해야 해요. 예를 들어 이렇게 바꿔볼 수 있어요. ❌ 단순 업무 나열 기업교육 운영 및 교육생 관리 ✔ 역할 중심 표현 고객사 요구를 분석해 교육 운영 방향을 정리하고, 강사 섭외부터 교육생 관리, 결과 보고까지 전체 교육 운영 프로세스를 관리했습니다. 이렇게 쓰면 같은 업무라도 훨씬 전문적으로 느껴져요. 경력기술...

ChatGPT로 자기소개서 쓰면 합격할까? AI 자기소개서의 장점과 주의할 점

  요즘 취업 강의나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 있어요. "요즘은 ChatGPT가 자기소개서를 다 써준다던데, 그냥 AI로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기업에서도 AI로 쓴 자기소개서를 다 알 수 있나요?" "AI 자기소개서가 오히려 불이익이 되지는 않을까요?"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식도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인터넷에서 자기소개서 예시를 찾아 참고했다면, 지금은 ChatGPT에게 질문만 해도 몇 초 만에 그럴듯한 자기소개서 초안이 만들어져요. 그래서 많은 취업 준비생과 재취업 준비생들이 AI를 활용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정말 ChatGPT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제가 취업 강의를 하고, 면접관으로 지원자들을 만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ChatGPT는 훌륭한 도구지만, 합격을 만들어 주지는 않아요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hatGPT는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이지, 합격을 보장해 주는 도구는 아니에요. AI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맞춤법을 수정하고, 표현을 다양하게 바꾸는 데는 정말 뛰어나요. 예를 들어 지원동기나 입사 후 포부처럼 막막한 부분도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하지만 AI는 여러분의 경험을 직접 살아본 적이 없어요.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는 결국 본인만 알고 있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AI는 글을 대신 써줄 수는 있지만, 여러분의 경험까지 대신 만들어 줄 수는 없어요. 면접관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읽고 있어요 제가 면접관으로 참여하면서 느낀 것은 자기소개서는 단순히 글을 잘 썼는지를 평가하는 문서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기업은 자기소개서를 통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해요. 이 사람은 어떤 경험을 해왔을까?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일까? 우리 조직과 잘 어울릴까? 함께 일하고 싶은 사...